오늘도 또 한 건

언제까지층간소음에힘들어하실
건가요?

뉴스 속 남의 얘기가 아니에요.
우리 윗집, 우리 아랫집 이야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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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도 그래요

아이가 뛸 때마다가슴이 철렁하고,매일 “뛰지 마”를
입에 달고 사는 게
정말 아이 잘못일까요?

층간소음 민원(2020~2025.7)의68.6%가 ‘뛰거나 걷는 소리’

그런데 왜 우리 집만
이렇게 울릴까요?

98.5%

2007년부터 10년간 지은 전국
500세대 이상 아파트가 ‘벽식구조’

세계일보 2025년 2월 10일 기사 제목: 결국 살인까지 '층간 소음' 누구 탓… 윗집? 아랫집? 아니면 '벽식구조' 아파트?
벽이 무게를 받치는 구조라 공사비가 적게 들어 많이 지었지만, 기사는 ‘층간소음이 심하다는 단점’을 짚어요.

68.6%: 2020년~2025년 7월 층간소음 민원(7개 분류 기준) 4만 7,194건 중 3만 2,354건(환경부 자료 · 한국경제 2025.10.14) · 98.5%: 전국 500세대 이상 아파트, 국토교통부 자료(세계일보 2025.02.10)

아이 잘못이 아닙니다.집이 그렇게
생겼을 뿐입니다.

매일 “뛰지 마” 하느라 지친
엄마 아빠 탓도 아니에요.

라피아노 용인 84A 견본 세대, 위층에서 내려다본 햇빛 드는 거실
그래서 매트를 한 장 더 까는 대신,

머리 위도, 발밑도
우리 가족뿐인 집

라피아노 용인 84A·84B·84E · 아래층부터 다락까지 한 집
먼저 옮긴 부모의 글 · 원문 그대로

아래층이 신경 쓰이던 집에서
타운하우스로 옮긴 엄마의 1년

브런치 「타운하우스 살이 1년 차 솔직한 리뷰」(차차약사, 2021.5.8) · 다른 타운하우스 이야기이며 라피아노 용인 입주민 후기가 아니에요.

이사 전

6살, 4살이라 한참 뛰어놀 땐데 집에서 항상 '뛰면 안 돼. 아래층에서 올라와'라고 말하는 게 참 싫고 지겹더라고요.

이사 온 직후
시어머니“뛰지 마~”
시어머니“참, 이제 뛰어놀아도 되지~”

이사온지 얼마 안 되었을 때 애들이 뛰니깐 시어머니께서 습관적으로 “뛰지 마~”라고 하시다가 이내 “참, 이제 뛰어놀아도 되지~”라면서 웃으시더라고요.

1년 차

그래도 일관되게 좋았던 것은 아이들한테 “뛰지 마~”라는 소리를 하지 않게 된 거예요.

오늘 아침에도 남편과 이곳으로 이사오길 정말 잘했다고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이번엔 우리 집 차례 · 상상해 보세요

토요일 하루,
이 집에서.

84A 견본 세대 사진 기준 · 84B·84E도 같은 ‘한 집’ 구조 · 아이와 가족이 나오는 장면은 실제 집 사진 위에 그려 본 연출 이미지예요.

84A 견본 세대 2층 거실에서 아이가 뛰어다니는 연출 장면
09:002층 거실
연출 이미지

아침부터 거실을
뛰어다녀도

발밑은 우리 집 1층이에요.

계단을 뛰어 올라가는 아이를 연출한 장면
11:00계단
연출 이미지

계단을 쿵쿵 올라
다락으로

아래도 우리 집, 위도 우리 집.

다락 러그에서 장난감 자동차를 가지고 노는 아이를 연출한 장면
11:30계단 위 다락
연출 이미지

다락은
아이들 차지

바닥에 길을 그리고, 자동차를 굴리고.

데크에서 아이들이 물놀이하는 모습을 연출한 장면
14:001층 데크
연출 이미지

여름 한낮엔
데크에서 물놀이

물이 튀어도, 발밑 걱정은 없어요.

옥상 잔디 위를 달리며 하늘로 두 팔을 벌린 아이를 연출한 장면
15:30옥상 테라스
연출 이미지

잔디 위에서 실컷.
머리 위엔 하늘뿐

다락 층에서 바로 우리 집 옥상 테라스예요.

데크에서 가족이 바비큐 저녁을 먹는 모습을 연출한 장면
18:301층 데크
연출 이미지

저녁은 데크에서.
오늘은 “뛰지 마” 없이

가족끼리 바비큐, 이야기가 길어지는 저녁.

84A 실제 구조

아파트는 위도 아래도
남의 집.

이 집은 위도 아래도
우리 집.

아파트
윗집쿵쿵 · 쾅쾅
우리 집눈치 보는 집
아랫집항의 · 인터폰

위도 아래도 남

라피아노 84A
하늘
다락 · 옥상우리 집
3층우리 집
2층우리 집
1층우리 집
땅 · 정원 · 주차

위도 아래도 우리

한 층씩 살펴볼까요
다락 · 옥상다락 층에 다락과
우리 집 옥상 테라스
84A 다락 평면: 다락과 옥상 테라스
3층방 · 드레스룸
84A 3층 평면: 방1, 드레스룸, 화장실, 거실 위 뚫린 공간
2층거실 · 다이닝 · 주방
84A 2층 평면: 거실, 다이닝, 주방
1층현관 · 방 · 데크 · 정원 · 내 주차 자리
84A 1층 평면: 필로티 주차장, 현관, 방 2개, 데크, 세대 정원

이 네 층이 한 집.
위도 아래도 우리 가족뿐

84B도 1층부터 다락까지, 84E는 지하 1층부터 다락까지 같은 ‘한 집’ 구조예요.

이 계단, 아이랑 직접 올라 보고 싶다면 1600-9270
그런데, 소음만일까요?

퇴근하고 밤마다,
주차 자리를
찾아 돈 적 있나요?

아파트는 바닥도, 주차장도 남과 나눠 써요.
그중 매일 부딪히는 또 하나, 주차.

뉴스 영상 화면: MBC·SBS·JTBC·KNN·MBN·채널A 유튜브 채널

1만여 건→2만여 건
아파트 관리 앱에 들어온 주차 민원,
3년 새 2배 이상
아파트 관리 앱 ‘아파트아이’에 접수된 주차 민원(2022년 1만여 건 → 2025년 2만여 건) · 한국경제 2026.05.27 보도
인사이트 2026년 6월 10일 기사 제목: 청주 아파트 주차장서 '이중주차' 갈등... 결국 가족 간 '집단 몸싸움'으로 번졌다
이중주차 시비가 가족 간 몸싸움으로 · 인사이트 2026.06.10
헤럴드경제 2025년 7월 3일 기사 제목: “이면주차 말라”에 욕설·폭언, 라바콘 때려부수고 난동피운 아파트 주민
욕설·난동 · 헤럴드경제 2025.07.03
뉴스1 2025년 6월 3일 기사 제목: 아파트 주차장 기준, 30년째 제자리…입주민 불만 '폭발'
주차장 기준은 30년째 제자리 · 뉴스1 2025.06.03
라피아노 용인 집 앞 필로티 주차 공간에 나란히 세운 차 2대, 실제 사진
아파트 주차장 · 뉴스·자료 사진
라피아노 용인 · 실제 사진

매일 밤
이 자리 싸움,
계속하실 건가요?

이웃이 나빠서가 아니에요.
한 주차장을 모두가 나눠 쓰니까요.

집 바로 앞,
내 자리에 2대

모든 세대, 집 앞 우리 집 자리에 2대까지.
자리 찾아 단지를 돌 일이 없어요.

우리 단지 실제 모습 · 동호수만 가렸어요
집 아래 지붕이 덮인 주차 공간에 세운 차 2대를 옆에서 본 모습01
지붕 아래 내 자리집 아래 필로티, 비 오는 날에도 지붕 아래에서.
집 아래 지붕 있는 주차 공간에 세운 차와 오토바이, 바로 뒤에 유리문02
차 바로 뒤가 유리문지붕 아래 자리 바로 뒤에 문이 있어요.
집 앞 지붕 아래 주차 공간에 세운 차 2대와 옆 계단03
2대 나란히, 집 바로 앞출근 차도, 주말 차도 나란히.

옆으로 넘겨 보세요 →

집 앞 내 자리, 직접 보러 오세요 1600-9270
집 앞 주차 자리에서 엄마가 아이를 안아 내리고 아빠가 장바구니를 들고 현관으로 가는 연출 장면
17:40집 앞 내 자리
연출 이미지

장 보고 온 날,
차에서 현관까지 몇 걸음

잠든 아이를 안고 주차장을 헤맬 일이 없어요.

같이 쓰던 것들이,
이제 우리 집 것으로

아랫집과 같이 쓰던 바닥내 바닥84A·84B·84E는 아이가 뛰어도 발밑이 우리 집
단지 전체가 나눠 쓰던 주차장내 자리집 바로 앞, 우리 차 2대
모두가 같이 쓰던 놀이터내 옥상84A 견본 세대의 옥상 테라스

바닥·옥상 사진은 84A 견본 세대 · 위아래가 모두 우리 집인 구조는 84A·84B·84E · 집 앞 주차 2대는 모든 세대

옮기기 전, 많이들 묻는 것

옮기면 학교는?
출퇴근은?

4분

공세초까지 차로 약보라중·보라고 차로 약 11분

11분

상갈역(수인분당선)까지 차로 약GTX-A 동탄역 차로 약 19분

5분

코스트코까지 차로 약이마트 보라점 차로 약 9분

단지 차량 통제보안 CCTV경비실맘스테이션(학원 차 기다리는 곳)

모두 단지에서 차로 걸리는 시간 · 카카오맵 길찾기(2026년 10월 1일 조회) · 차량 통제·보안 CCTV·경비실: 사업주체 교육자료 · 맘스테이션 쓰임: 공식 홈페이지

라피아노 용인 단지 산책길을 걸어 들어가는 가족의 뒷모습을 그린 연출 장면, 소나무와 흰 3층 건물연출 이미지

그래서, 이번 주말
한번 와 보세요

  1. 01
    이미 다 지어진 집아이와 계단·다락·옥상까지 직접 올라가 보세요.
  2. 02
    최종 할인 분양가는 현장에서 공개만 원현장 공개
  3. 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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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경만 하고 가셔도 괜찮아요.

84A 견본 세대, 위층에서 내려다본 높은 창의 밝은 거실

이번 주말,
아이랑 집 구경
어때요?

아이 손 잡고 계단 올라,
옥상에서 하늘 한번 보고 가세요.

1600-9270 전화하기

전화하실 때 “광고 보고 연락했어요”라고 말씀해 주세요

견본주택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탑실로 157

10월 31일까지 최대 7억 원 할인최종 할인 분양가는 현장에서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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